하나되는 평화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북한의 식량난과 기근은 아시아의 또 다른 위기로 대두될 만큼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에 굿네이버스는 북한 동포들에게 한민족의 이름으로 따스한 온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1995년 신의주 어린이들의 빵 급식사업을 시작으로, 1998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총 1천 여 마리의 젖소와 양계, 양돈을 지원하고, 낙농기자재, 양계설비를 제공해, 북한 아동의 영양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농업개발의 기반조성을 위해 사료공장을 설립하여 자립의 토대를 구축함으로써 북한의 근본적 식량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열악한 환경에 놓인 북한 어린이를 위한 육아원 및 교육자재 지원 사업과 함께, 의약품과 의료 환경의 부재로 전염병과 질병에 노출된 북한 동포를 위해 2001년 평양에 제 2 인민병원을 리모델링 하고 2005년 병 주사제 공장과 캡슐항생제 공장 건축 등으로 기초의약품과 항생제를 공급해 왔습니다.
이와함께, 1997년부터 꾸준한 모니터링 방북을 통해 북한과 교류하면서 인도적 남북 협력의 통로를 넓혀오고 있습니다.
북한을 향한 굿네이버스의 인도적 구호사업은 단절된 남북간의 벽을 허물고 민족간의 신뢰를 굳건히 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